경남여성장애인연대, 부설 경남아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설 마산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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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5년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시범사업으로 사업을 시작하였고,
2007년 중증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중개기관으로 선정된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남아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경남지역 내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에 발맞춰 설립된 대표적인 단체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설 또는 가정에서 삶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침해받고,
자기의 권리가 침해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소외받고 있는
중증장애인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활동을 한 지도
어느새 8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본 단체는 중증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하자는 모토로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중증장애인들이 자립생활을 영위해 나가기에는 많은 부분이 부족하고 멀기만 합니다.

때로는 험난한 상황에 빠지거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활동지원제도에 화가나 투쟁을 하지만
그 길이 멀기만 한 것도 사실이며, 아직 활동지원제도가 체계적이지 않아 이를 악용하는 사례들 때문에
많은 장애인들이 피해를 경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본 단체는 이에 굴하지 않고 함께 힘을 돋우어 열심히 투쟁하여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보다 많은 것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장애인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전진하여 장애인들의 삶을 보장할 수 있는
목적을 이루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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